이거 한국을 대표하는 명작이라고 봐도 되지?
1979년에 초판이 발행된 70쇄 스테디셀러임

번역자 박석무 1979년 서문


“한국학이라는 학풍이 일어나기전까지 외래문화 찌꺼기 일변도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민족사의 진정한 주체적 전개가 이뤄지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