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다 읽었는데 역사서 치고는 문학적인 것도 있고 당시 유럽의 종교혁명에 대해 좀 알아야 수월하게 읽을 수 있네 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책 한권 다 읽어서 기분은 좋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