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사람들에게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어서 사회가 인정하는 소위 친절한 짓을 하는건지 

아니면 내가 원래 그런 천성인지


이제 분간 자체가 안 됨. 시발 그냥 존나 혼동됨. 그냥 나쁜 사람으로 살고 싶다. 

인간관계 현타 존나 와. 난 욕심 없는데 다른 사람들은 욕심부리면서 사는거 보면 그것도 답답하고

 

인간관계는 중간을 잘 조절하면 된다는 게 내 삶의 기조였는데

요즘은 그냥 뿌리채로 흔들린다. 도대체 중간이 뭔지 실체도 안 잡힘.

확실한건 다른 사람들이 모두 나같지도 않다는것만 깨닫고

흐어 책 추천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