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어두운 느낌이 나는 책들이 요즘 재밌네.

키로가 단편, 비키바움 단편, 귀신들의 땅, 해가 죽던 날, 오후의 예항, 사랑의 갈증, 만엔원년의 풋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