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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수업의 카프카 과제는 너무도 annoying했지...

왜냐면 because ...  나는 귄터(Günter)의 그것을 보고 있었거든..

캬...

하지만 생의 카르마는 나에게 귄터를 meet해야 한다고

어느새 나는 수용하고야 말았지...

오..! 이 처절한 university class의 dark한 homework여..

후... 나 좀 s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