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의 주인공이 선천적으로 말더듬는 증상이 있잖아.
이와 비슷한걸로, 신체에 하자가 있거나 정신에 하자가 있어서 고생하는 소설 추천좀.
결말은 자살이든 극복이든 괜찮음.
나도 선천적으로 신체에 하자가 있어서 이정도의 병신 주인공이여야 공감이 잘되더라.
이와 비슷한걸로, 신체에 하자가 있거나 정신에 하자가 있어서 고생하는 소설 추천좀.
결말은 자살이든 극복이든 괜찮음.
나도 선천적으로 신체에 하자가 있어서 이정도의 병신 주인공이여야 공감이 잘되더라.
롤리타
읽으려다가 아직 안읽었는데 봐봐야겠넴
아멜리아 노통 <추남, 미녀>, 귄터 그라스 <양철북>, 빅토르 위고 <웃는 남자>, 시어도어 스터전 <인간을 넘어서>, 엘리자베스 문 <어둠의 속도>, 다니엘 키스 <앨저넌에게 꽃을>
주인공이라기보다, 조연이거나 중요 매개인물인 작품도 있음 : 전상국 <아베의 가족>,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이문열 <익명의 섬>, 테네시 윌리엄즈 <유리동물원> - 희곡, 헨리크 입센 <유령> - 희곡
파리의 노트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