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의 주인공이 선천적으로 말더듬는 증상이 있잖아.

이와 비슷한걸로, 신체에 하자가 있거나 정신에 하자가 있어서 고생하는 소설 추천좀.


결말은 자살이든 극복이든 괜찮음.


나도 선천적으로 신체에 하자가 있어서 이정도의 병신 주인공이여야 공감이 잘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