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9f8604b28169f6239af3ec359c701cce789e011cdd250f089c0314759b900459fcfebddc74fe9085317ea82540f2ba43c5673fe4


대략 17시즌 쯤, 군대에서 읽었던 <1Q84>, <기사단장 죽이기>, <색채가 없는...> 들을 지금 읽으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오랜만에 하루키 감성 그립기도 하고...


지금 읽는 미시마만 완독하면 오랜만에 넘어가보겠습니다.


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