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론, 존재론, 가치론응 서양철학사에서 주로 다룸.
인식론이란 '내 머릿속에 들어와 있는 지식이 바깥 세계에 있는 지식과 같은지 어떻게 아느냐? 애초에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지식이 있느냐?'를 다룸. 다시말해 우리는 무언가를 인식하려면 감각을 쓰기 마련인데 사람마다 다른 감각을 믿을 수 있느냐가 문제인거임. 여기서 회의론으로 빠지게 되면 프로타고라스 마냥 ' 인간은 만물의 척도'라고 주장하는거야. 세상에 진리는 없으니까. 그리고 또 감각을 믿을 수 없으니까 감각을 철저히 배제하는 데카르트식 사고방식이 나오는거야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말은 '생각'을 존재의 근본으로 보는거야. 내가 생각하기만 하면 존재한다는거지. 이런 데카르트적 주장을 하는 사람을 '합리론자'라고 불러.
이와 반대되는 주장을 하는 사람을 '경험론자'라고 불러 여기는 로크 버클리 흄이 있어. 경험론자들은 오히려 실험과 관찰(과학적 방법)을 토대로 지식을 알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야. 로크를 예로들면, 로크는 사물의 특성을 제1성질, 제2성질로 분류를 함. 제1성질이란 길이, 넓이, 운동, 정지 같은 것들이고 제2 성질은 맛, 향, 소리, 색깔 같은 것들이야. 로크는 제1성질은 알 수 있지만 제2성질은 알 수 없다고 주장했어.
쓰다보니 길어졌네 인식론만 일단 적고 나 아침밥 먹으러 감 ㅇㅇ 질문하면 아는 건 다 대답해줌
인식론이란 '내 머릿속에 들어와 있는 지식이 바깥 세계에 있는 지식과 같은지 어떻게 아느냐? 애초에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지식이 있느냐?'를 다룸. 다시말해 우리는 무언가를 인식하려면 감각을 쓰기 마련인데 사람마다 다른 감각을 믿을 수 있느냐가 문제인거임. 여기서 회의론으로 빠지게 되면 프로타고라스 마냥 ' 인간은 만물의 척도'라고 주장하는거야. 세상에 진리는 없으니까. 그리고 또 감각을 믿을 수 없으니까 감각을 철저히 배제하는 데카르트식 사고방식이 나오는거야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말은 '생각'을 존재의 근본으로 보는거야. 내가 생각하기만 하면 존재한다는거지. 이런 데카르트적 주장을 하는 사람을 '합리론자'라고 불러.
이와 반대되는 주장을 하는 사람을 '경험론자'라고 불러 여기는 로크 버클리 흄이 있어. 경험론자들은 오히려 실험과 관찰(과학적 방법)을 토대로 지식을 알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야. 로크를 예로들면, 로크는 사물의 특성을 제1성질, 제2성질로 분류를 함. 제1성질이란 길이, 넓이, 운동, 정지 같은 것들이고 제2 성질은 맛, 향, 소리, 색깔 같은 것들이야. 로크는 제1성질은 알 수 있지만 제2성질은 알 수 없다고 주장했어.
쓰다보니 길어졌네 인식론만 일단 적고 나 아침밥 먹으러 감 ㅇㅇ 질문하면 아는 건 다 대답해줌
그런거 설명하지 않는 철학사가 어디있다고
그런거 설명하는 철학사 책좀 추천해주세용
렘브레히트 거 가지고 있는데 순서대로 읽으면 다 설명하던데
앤서니 캐니 철학사는 아예 분과별로 나누어서 써져 있음 - dc App
탈레스부터 시작하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