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노 나나미 책은 오히려 <르네상스 여인들>, <체사레 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 <나의 친구 마키아벨리>, <바다의 도시 이야기>가 더 좋았음. 단권~2권짜리라 그런가...어릴 때도 본능적으로 <남자들에게> 이딴 건 피해감ㅋㅋㅋ- dc official App
너 모쏠 아다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