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라뇨 칠레의 밤, 아이스링크, 먼 별 삼연타에 대가리 깨지고
야만스러운 탐정들은 겸손하게 줄거리 정리해가며 읽기로 함.
그냥 깡으로 읽으니까 창불 초독급으로 내용이 머리에 안 들어오네
근데 볼라뇨 처음 읽는데 원래 이렇게 어려운가?
내용소개글 보고 개꿀잼 문예추리소설이겠거니 하고 읽는데
읽다보면 어느 순간 내가 전혀 모르는 딴 얘기가 진행 중임
볼라뇨 칠레의 밤, 아이스링크, 먼 별 삼연타에 대가리 깨지고
야만스러운 탐정들은 겸손하게 줄거리 정리해가며 읽기로 함.
그냥 깡으로 읽으니까 창불 초독급으로 내용이 머리에 안 들어오네
근데 볼라뇨 처음 읽는데 원래 이렇게 어려운가?
내용소개글 보고 개꿀잼 문예추리소설이겠거니 하고 읽는데
읽다보면 어느 순간 내가 전혀 모르는 딴 얘기가 진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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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후기에서 주인공 나쁜 놈이라길래 뭔 소리지 했음.
칠레의 밤은 나도 해설 보고 음... 했던 기억이 있지만 먼 별은 ㄹㅇ 순수 감동과 꿀잼뿐인 소설인데 어째서...
먼별은 야만탐정 읽고 재밌으면 다시 읽어보겠음. 갠적으론 읽다가 정신차려보니 모르는 등장인물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얘가 누구였지?? 하는 느낌으로 몰입을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