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라뇨 칠레의 밤, 아이스링크, 먼 별 삼연타에 대가리 깨지고

야만스러운 탐정들은 겸손하게 줄거리 정리해가며 읽기로 함.

그냥 깡으로 읽으니까 창불 초독급으로 내용이 머리에 안 들어오네

근데 볼라뇨 처음 읽는데 원래 이렇게 어려운가?

내용소개글 보고 개꿀잼 문예추리소설이겠거니 하고 읽는데

읽다보면 어느 순간 내가 전혀 모르는 딴 얘기가 진행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