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아닌 시대의 책은 사치품이어서 귀족층의 상류 사회 사람들 위주로 즐기는 취미였는데 알다시피 국가는 대부분 상류 사회층이 근간을 이루어서 형성하고 운영함
평등, 정의, 이상 그딴거없이 하층민 말려 죽이며 평생 살거나 혁명당한게 세계사임
안 그런 나라 있음? 심지어 아프리카 역사도 똑같고 똑같이 반복중임
그런데 그런 상류 사회층이 대부분 시간을 보낸 취미가 독서라면 책은 오히려 부정적으로 봐야지
현대에서 워낙 비효율적인 활동이 많으니 독서가 높은 평가를 받고있고 나도 그런 활동들보다는 좋다 생각하지만 역사적으로 독서가 뭐 사람을 만들어준다 이런건 헛소리같다
역사적으로 보면 오히려 이상적인 인간이 되기엔 유해한 활동이고 그냥 하나의 단순한 취미로 보는게 맞다고 본다
물론 인풋이 좋아서 독서로 좋은 효과를 볼수도있지만 그건 어느 활동에서도 마찬가지임
평등, 정의, 이상 그딴거없이 하층민 말려 죽이며 평생 살거나 혁명당한게 세계사임
안 그런 나라 있음? 심지어 아프리카 역사도 똑같고 똑같이 반복중임
그런데 그런 상류 사회층이 대부분 시간을 보낸 취미가 독서라면 책은 오히려 부정적으로 봐야지
현대에서 워낙 비효율적인 활동이 많으니 독서가 높은 평가를 받고있고 나도 그런 활동들보다는 좋다 생각하지만 역사적으로 독서가 뭐 사람을 만들어준다 이런건 헛소리같다
역사적으로 보면 오히려 이상적인 인간이 되기엔 유해한 활동이고 그냥 하나의 단순한 취미로 보는게 맞다고 본다
물론 인풋이 좋아서 독서로 좋은 효과를 볼수도있지만 그건 어느 활동에서도 마찬가지임
이논리면 모든 기호품이랑 사치품을 금지시켜야 하는데
그래서 난 걍 취미로 본다는거임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은 단순한 취미
이런 분석은 독서라는게 뭔지 모를때 하는거지. 독서라는 옛날 행위가 있는데 상류계층만 즐기던걸 보니 쾌락추구였을 것이다. 이런식으로 ㅋㅋㅋ 독서가 뻔히 뭔줄알면서 독서 그자체로 안보고 빙 돌려서 추론적으로 의미부여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