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편의점, 아몬드, 오늘밤 이 세계에서 사랑이 사라진다해도 같은 라이트 문예인 것 같음
진짜 가벼운 드라마 보듯 읽을 수 있는 책들

데미안 같이 독붕이들 입장에선 가벼운 소설도 사실 일반인들 입장에선 해외 고전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거부감 들고 손이 안감
라이트 문예로 일단 책에 익숙해진 다음에 데미안 호밀밭의 파수꾼 동물농장 같이 비교적 쉬운 문학 도전하는게 맞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