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같은 어플로 책보니
아니면 epub 개별 구매해서 보니
멀리 떠나게돼서 이북들고가서 책읽어야하는데
원래 스타일은 책 사서 읽는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어플이나 이북은 이용안했는데
이북은 이거 사서 읽는게 소장의 의미가 있나싶네
책은 많이는 안읽고 한달에 2~3권 밖에 안읽어서
사읽나 어플 구독하나 돈은 비슷할거같긴혀..
아니면 epub 개별 구매해서 보니
멀리 떠나게돼서 이북들고가서 책읽어야하는데
원래 스타일은 책 사서 읽는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어플이나 이북은 이용안했는데
이북은 이거 사서 읽는게 소장의 의미가 있나싶네
책은 많이는 안읽고 한달에 2~3권 밖에 안읽어서
사읽나 어플 구독하나 돈은 비슷할거같긴혀..
소장 의미는 거의 없지
그러고싶지 않아도 리디에 만화/라노벨 몇개 예스24에 책 몇개 킨들에 원서 몇개, 기본앱에 해적질한 epub 몇개 막 찢어져서 들어가게 되더군...
당연히 구독서비스나 전자도서관 이용하지 근데 벽돌은 그냥 삼. 기간 내에 못 읽는 경우가 많아서
소장의 의미가 없는데 사야할수밖에 없음 ㅇㅇ 모든 책이 구독/대여용으로 풀리는게 아니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