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같이 페.미 대놓고 티내면 편하게 안 보는데
평범한 시 있고 페.미 시 있고 평범한 시 있고 페.미 시 있고 이런 식이면 좀 읽기 쉽지 않네요.
시적 기법은 괜찮을 때도 있긴 한데.. 아무튼 페.미 농도가 진할수록 빡세네요
소설같이 페.미 대놓고 티내면 편하게 안 보는데
평범한 시 있고 페.미 시 있고 평범한 시 있고 페.미 시 있고 이런 식이면 좀 읽기 쉽지 않네요.
시적 기법은 괜찮을 때도 있긴 한데.. 아무튼 페.미 농도가 진할수록 빡세네요
거르셈
앤 섹스턴 보셈
봄날의책 출판사로 읽긴 했어용
시인이 내면을 드러내는 게 아니라 주장을 하면 빡센 건 당연하지. 딱히 페//미 문제는 아님 ㅋ
시적 기법이 세련되지 못하고 투박하다는 증거임
여초 사이트에서 하는 주장(?) 같은 걸 시에 넣으시 당혹스럽더라고요. 그런 사상으로 쓰는 건 상관 없는데 소개글에 안 써놓으니 싫어하는 입장에서는 좀 별로죠. 스탑럴커 같은 느낌이죠. 고정희 시인 같이 잘써도 좀 불편한데 잘쓰는 건 같지는 않은데 그런 사상 넣으니까 읽기 쉽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