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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나의 친구들
익명(text8066)
2024-12-04 07:15
추천 3
처음 읽었을 땐 안타까움을 느끼기 보단 혐오스러웠는데
시간이 흐르고 나니 인정하게 된다...
그 추악한 모습에 거부감이 컸던 건
바로 동질감 때문이었음을 ㅜ ㅜ
댓글 1
찐따농도 백이라 아무도 안 읽는
익명(inform5925)
2024-12-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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