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벌 이반일리치의죽음 이런 거 읽으면 감동받아서 착하게 살아야지 하긴 하는데 개화기 일제강점기 때 국문학 읽으면 그 문체가 되게 정감가서 서양고전이 형식면에서 훌륭하다고 생각은 하지먀 마음이 더 끌리는 건 국문학임 피는 못 속이나 봐
번역서는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음 독자들이 그걸 망각하고 있어서 그렇지 번역서 2종 이상 놓고 대조해보면 다른 분위기의 작품인 걸 느끼게 되면 좀 깨는 게 사실
ㄹㅇㅋㅋ - dc App
말 맛은 국문학 못 따라감 해외여행 가서 아무리 맛있는 거 먹어도 한식이 땡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