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얘기 우울하게 늘어놓는거 싫어하는데자기가 지닌 슬픔을 글을 써서 승화시키는건 괜찮다고 생각함근데 이걸 다른 사람한테 글로 읽게 해서 지 슬픔을 전이시키는건아주 못된 심보라 생각함채식주의자 , 소년이 온다 는 어떤가요?
전자랑 후자랑 뭐가 어떻게 다른 건지 잘 모르겠네
채식주의자 소년이온다 다를게없다고?
종이 피아노 같은 에세이 특히 좋던데
알빠노
안 슬픈 글이 있나? - dc App
행복한 글만 보려면 진지하게 고전은 못 읽고 힐링에세이만 읽으셈 - dc App
그걸 신파극이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