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얘기 우울하게 늘어놓는거 싫어하는데

자기가 지닌 슬픔을 글을 써서 승화시키는건 괜찮다고 생각함

근데 이걸 다른 사람한테 글로 읽게 해서 지 슬픔을 전이시키는건

아주 못된 심보라 생각함


채식주의자 , 소년이 온다 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