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에 들고다니며 살살 읽으면 적당한 양에 알이 꽉 찬 내용입니다. 내용의 종류도 다양하지만 균형잡힌 시각이 특히 돋보입니다. 충동적으로 행동하기를 바라는 부추김이 많은 시대인데 시의적절하다고 할지. 인문학의 가치를 보여주는 짧은 칼럼집입니다. 필요한 말만 딱딱 정해서 전해주시네요. 다 읽진 않았어요. 70p 읽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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