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트르가 실존에서부터 시작해서 사회참여를 주장하는 '앙가주망'(동사형으로 앙가제하다라고도 씀)을 외쳤기 때문임 그 사상처럼 본인도 김지하 시인 투옥 때도 성명서를 쓰는 등 사회운동에 활발하게 활동했음
근데 아무도 사람들이 관심 안 갖는 디시 변방 독서갤러리에서 앙가제하는 게 말이 됨?? 직접 나가서 돕는 게 앙가주망이지 아까 한 건 그냥 유동분탕임 <문학이란 무엇인가> 참여문학론으로서의 앙가주망을 원했다면 글을 쓰든가하고 아니면 괜히 사르트르 언급하지말고 독서나 하셈
근데 아무도 사람들이 관심 안 갖는 디시 변방 독서갤러리에서 앙가제하는 게 말이 됨?? 직접 나가서 돕는 게 앙가주망이지 아까 한 건 그냥 유동분탕임 <문학이란 무엇인가> 참여문학론으로서의 앙가주망을 원했다면 글을 쓰든가하고 아니면 괜히 사르트르 언급하지말고 독서나 하셈
내 행동에 정답이 없다는 건 모든 내 행동엔 내 책임이 있다는 것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