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 철학 관련 해설서인데, 포스트모더니즘이나 들뢰즈 철학 좋아하면 읽어볼만함.
아주 좋음 들뢰즈를 중심으로 사르트르, 레비나스, 라캉, 비트겐 등 들뢰즈 이전의 사상가들의 사유(특히 타자/윤리)와 연결짓는 텍스트들임 설령 타자론에 관심이 없어도 전반부의 들뢰즈 인식론 파트는 읽어볼만함 같은 저자가 최근에 내놓은 <타자철학>의 들뢰즈 파트랑 함께 읽는 것도 좋음
들뢰즈 철학 관련 해설서인데, 포스트모더니즘이나 들뢰즈 철학 좋아하면 읽어볼만함.
아주 좋음 들뢰즈를 중심으로 사르트르, 레비나스, 라캉, 비트겐 등 들뢰즈 이전의 사상가들의 사유(특히 타자/윤리)와 연결짓는 텍스트들임 설령 타자론에 관심이 없어도 전반부의 들뢰즈 인식론 파트는 읽어볼만함 같은 저자가 최근에 내놓은 <타자철학>의 들뢰즈 파트랑 함께 읽는 것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