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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각본집이랑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알라딘 중고매장에서 수령해 옴,


각본집 박스도 비닐 씰로 포장되어 있었는데 언박싱해보니 안에 있던 기밀봉투가 찢어져 있는 채로 왔더라. (CJ대한통운 ㅅㅂ)

봉투만 찢어졌지 안에 든 내용물과 각본집 책은 이상이 없어서 그냥 놔두기로 했다.


양장본이라 고급스럽고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