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트레바리처럼 안 하더라도
월1회 참가 기준 월 3-5천원 정도면
그냥 운영진 커피 한 잔 사준다고 생각하면 되잖어 ㅋㅋ
문제는 모임 규모가 커지면 회계를 해야 된다는 거긴 한데
소규모면 운영진 고생하니까 커피라도 한 잔 사준다는 마음으로
운영진은 회비 받아서 남으면 남는 돈으로 간단한 다과회나 연말행사라도 열 수 있고
뭐 트레바리처럼 안 하더라도
월1회 참가 기준 월 3-5천원 정도면
그냥 운영진 커피 한 잔 사준다고 생각하면 되잖어 ㅋㅋ
문제는 모임 규모가 커지면 회계를 해야 된다는 거긴 한데
소규모면 운영진 고생하니까 커피라도 한 잔 사준다는 마음으로
운영진은 회비 받아서 남으면 남는 돈으로 간단한 다과회나 연말행사라도 열 수 있고
그 회비로 커피를 산다던지 대관료를 내는데 쓴다든지 하는게 아니면 횡령아님?
뭐 100명 넘는 모임에서 회비 걷으면 확실하게 회계해서 횡령 아닌 거 증명하는 게 맞는데, 소규모로 "ㅇㅇ모임 참가하기 원하는 분은 참가비 내고 참가하시면 됩니다." 라면 사실 모임 참가를 위해 참가비를 냈다 라는 계약이 이루어진 거라 문제 없을듯
모임주최자는 사실 사회적 리스크 무릅쓰고 모임 준비하고 자리 만들어서 지역사회에도 공헌하고 독서문화도 진흥시키는건데 좋게좋게 생각해
사고방식이 다릅니다
ㅇㅇ 그냥 다른거임. 뭐 어쨌든 공짜는 없음.
근데 그런 모임하면서 수고비 명목이라도 수익을 내면 안되는거 맞는거 아님?
수익을 왜 내면 안 됨?
개소리도 정도껏해야지...100명은 무슨 ㅋㅋ 그냥 니 기준인거고
사회적 리스크 지역사회 독서문화는 옘병 ㅋㅋ 수익을 그렇게 당당히 쳐 내고싶으면 사업자등록부터해야지
니가 돈 받는 운영진이구나
회비가 정확히 어디에 쓰이는지 사전 고지를 해야하지 않을까 어디 시위 좋아하는 애들처럼 정의로운 일을 위해 쓰겠다고 막줄에 계좌 적어놓듯 하면 안되고
내가 그놈의 운영진을 상당히 많이 해봤지만 뭐 얼마나 대단한 모임을 한다고 준비하는데 수고비를 받냐? 뭐든 모임의 장을 하려면 귀찮은 일을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는거고. 그 대가를 왜 바라는데? 자기도 참여자의 일원인데. 그리고 만약 그러하다면 사전에 밝혀야지. 이러면 안하고 나가는 사람도 있겠지. 중소규모 다 운영해봤지만 난 이래본 적 한번도 없음. 사람이 모이고 거기에 돈이 결부되면 사소한 것이라도 정확하게 해야 한다. 그놈의 좋게좋게는 뭐 치트키여 뭐여?
모임원한테 뭐 주는 거 아니면 한달에 2,3000원은 받아도 된다 생각함. 그 이상 받으면 좀 그렇고. 그래도 모임 운영진 되면 고생하는게 있잖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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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만원내고 2회 모임인데 존나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