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믿고 읽는 케임브리지 시리즈가 번역 출간되었음.
현 시점 절판되지 않고 + 역사가가 저술해 어느정도 전문성이 보장되는 서양 각국사 개설서는
러시아사, 미국사, 독일사, 영국사 정도밖에 없음.
스페인사는 사실 국내에 전공자가 그리 많지 않지만 중세기 이슬람교도와의 갈등, 프랑코 독재정권 등 나름 관심을 끄는 부분들이 있음.
개인적으로 이런 저작이 번역 출간된 것이 반갑고 다행이라고 느끼며,
프랑스사ㆍ이탈리아사 개설서도 출간되기를 기다려봄
현 시점 절판되지 않고 + 역사가가 저술해 어느정도 전문성이 보장되는 서양 각국사 개설서는
러시아사, 미국사, 독일사, 영국사 정도밖에 없음.
스페인사는 사실 국내에 전공자가 그리 많지 않지만 중세기 이슬람교도와의 갈등, 프랑코 독재정권 등 나름 관심을 끄는 부분들이 있음.
개인적으로 이런 저작이 번역 출간된 것이 반갑고 다행이라고 느끼며,
프랑스사ㆍ이탈리아사 개설서도 출간되기를 기다려봄
잘 모르는데 역사사 같은 것도 골라 읽어야 하냐 케임브리지가 먼데
케임브리지가 뭐긴...세계에서 역사학으로 손꼽는 대학이지
안그래도 스페인사 관심 있었는데 읽어봐야겠음. 미국사 개설서는 뭐가 좋음?
미국사 개설
근데 개설서는 몰라도 특정 시대나 지역 역사서로는 신뢰할 수 있고 글 솜씨가 뛰어난 역사학자들 있지 않나. 나도 마르크 블로흐나, 게오르크 오스트로고르스키, 주디스 헤린밖에 모르기는 하지만...
오ㅡ
스페인 역사 공부는 하츠 오브 아이언으로 - dc App
호이 스페인은 무조건 아라곤 가야지
이런 미친 미친
ㄳ
현 시점 절판되지 않고 + 역사가가 저술해 어느정도 전문성이 보장되는 서양 각국사 개설서는 러시아사, 미국사, 독일사, 영국사 정도밖에 없음. >>> 미국사는 [미국사개설]이라고 하셨고 나머지 추천좀
미국사 - 미국사개설(이보형), 세상에서 가장짧은 미국사 (폴 보이어) 리시아사 - 러시아의 역사 상하 (랴자놉스키) 독일사 - 새로 쓴 독일역사 (하겐 슐체) 영국사 - 클래식 영국사 (박지향)
절판되지 않은 것들 중 고르면 쟤네밖에 선택지가 없어요. 만약 중고서점이나 도서관을 이용할거라면 시공사에서 출간한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케임브리지 세계사 시리즈나 개마고원에서 출간한 케임브리지 세계사 강좌 시리즈가 더 낫습니다.
오 스페인사 궁금했는데 읽어봐야겠네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