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를 동질감이 느껴짐.. 아쿠타가와 되게 열정적으로 좋아했던 거 하고 작문력은 나름 감각있는 범재 수준에서 그친다는게 은근 나랑 겹치는 부분이 많은 거 같은데 그닥 좋아하진않음.. 또 여기서 다자이 동질감 느껴져서 동족혐오 했다는 갤주한테 2차적으로 동질감 느껴짐 다자이하고 미시마가 음침독붕이의 스탠다드인게 아닐까
근자이는 또 무슨 근첩 용어여
ㄹㅇ 아무데나 근 갖다붙이는 병신 급식새끼가 중얼중얼 ㅋㅋ
? 원래 독갤에 있던 말인데 제가 성역이라도 건드렸나 왜들 그러시지ㅎㅎ;
'나름 감각 있는 범재'로 치부하기엔 고점이 너무 높은데
월클 기준으로 범재라면 나름 납득 가능할지도
만년이랑 사양은 나도 괜찮게 읽었지만 동시대 작가들한테 미흡하다고 지적받은게 한 두가지가 아니라서 다른 작가들하고 비교했을때 문력만 따지면 천재는 아니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