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를 동질감이 느껴짐..
아쿠타가와 되게 열정적으로 좋아했던 거 하고
작문력은 나름 감각있는 범재 수준에서 그친다는게
은근 나랑 겹치는 부분이 많은 거 같은데 그닥 좋아하진않음..

또 여기서 다자이 동질감 느껴져서 동족혐오 했다는 갤주한테 2차적으로 동질감 느껴짐
다자이하고 미시마가 음침독붕이의 스탠다드인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