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생각나는거 보면 잘 쓰여진 책이 맞는거 같음
홀든 시점에서 이런 저런 장면도 보이고
자꾸 생각나는 게 양서의 충분조건은 아님. 매혹적인 개소리하는 년한테 홀려 정신적 에네르기 다 쓰고 머 얻은 거 없이 헤어졌어도 세월 지나 생각나곤 하거든
그렇긴한데 한동한 정상적인 연애에 방해가 된다. 그런 강렬한 년 아님 성에 안 차거든. 책도 마찬가지 같음
홀든 콜필드 감정기복 존나 심한거같음
자꾸 생각나는 게 양서의 충분조건은 아님. 매혹적인 개소리하는 년한테 홀려 정신적 에네르기 다 쓰고 머 얻은 거 없이 헤어졌어도 세월 지나 생각나곤 하거든
그렇긴한데 한동한 정상적인 연애에 방해가 된다. 그런 강렬한 년 아님 성에 안 차거든. 책도 마찬가지 같음
홀든 콜필드 감정기복 존나 심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