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에 여기까지와서 야외에서 천막치고 장사하는거 수고하시는데 2권 만원하길래 평소 읽고싶었던 윤동주 시집이랑 톨스토이 단편사옴 근데 여기 출판사 번역 이슈 많던데 그냥 국문학만 살걸 그랬음
천막치고 책장사 존나 낭만있네
우리학교도 종종 오더라
잘햇네
하바별시는 근본이고 사무사는 솔직히 어느 번역 사도 다 재밌긴해
아니 왜 우리학교는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