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의 종이책이라고 하지만 편의성 면에서 압도적으로 전자책이 좋더라
압도적인 저장량 폰트및 간격등 최적화가 가능하고
잘때 누워서 전자책 들고 보면 수면제가 따로 없어
다음세대는 전자책으로 독서를 경험하는 세대일텐데
앞으로 종이책이 사장될수도 있을것 같아
감성의 종이책이라고 하지만 편의성 면에서 압도적으로 전자책이 좋더라
압도적인 저장량 폰트및 간격등 최적화가 가능하고
잘때 누워서 전자책 들고 보면 수면제가 따로 없어
다음세대는 전자책으로 독서를 경험하는 세대일텐데
앞으로 종이책이 사장될수도 있을것 같아
나도 첨에 그렇게 생각했는데 종이책의 낭만은 ㄹㅇ강력하다. 아침에 넥타이 매는 데 귀찮자나. 그래서 똑딱이 산편 넥타이가 나온 적이 있음. 결론은 ㅈㅁ. 신발 찍찍이도 그렇고. 이런 사례들이 많음 - dc App
난 전자책에 정이 들고 애착이 생기다 보니까 전자책에서도 감성이 느껴지더라 전자잉크에서 종이책의 향수가 느껴지더라
그거 먼지 앎 ㅋㅋ 한동안 이북리더기로 안읽다가 올만에 보믄 반가운 느낌이 있지. 전자책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는데 성장세는 둔화되는 거 보믄 아마 어느선으로 점근되겠지 - dc App
전자책이 공간이나 활용도 면에서 압도적이야. 수천권을 가지고 나니면서 어디서든 본다는거 넘 매력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