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등에 사과박히고 죽으면서도 가족들 생각하면서 죽는게 가련하다근데 가족들이 좀 너무함 뒤틀린 황천의 촉수괴물 이런거도 아니고 큰 벌레정도면 애완동물삼아 키워주면 되는거 아니야?? 타란툴라같은거도 키우는사람 있잖아...
그치. 카프카가 아니라 너가 썼으면 뒤틀린 황천의 촉수괴물로 설정했을듯.
큰 벌레 실제로 보면 경악함. 손바닥 두개 합친크기 나방 봤는데 진짜 이게 어떻게 처리해야되는지 가늠이 안됨... 이새끼가 나한테 말 걸면서 살려주라고 할것 같아서 쉽게 못죽임 ㄷ
경제적 능력 없는 사람이 그 정도로 역겹다는 거임 걍 죽여버려야할 존재 ㅇㅇ
근데 좀 많이 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