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부탁드립니다
[일반] 정말 힘든시기, 막막했던 때 읽으면서 이겨냈던 책 있나요?
익명(14.50)
2024-12-05 23:25
추천 0
댓글 10
다른 게시글
-
문학이랑 교양 책 헷갈리는 사람이 많네 [1][일반] 헤마(dkflgkfl) | 24.12.05추천 0
-
지읽책[일반] 익명(211.234) | 24.12.05추천 0
-
다른 철학 서적 읽기 전에 필요한 정도만큼 마르크스 알고싶은데… [2][일반] 익명(211.234) | 24.12.05추천 0
-
디지털디톡스 중인 독린이 글이 안읽혀... [5][질문/답변] 익명(220.86) | 24.12.05추천 0
-
달과 6펜스 vs 죄와 벌 [4][일반] 순두브(218.239) | 24.12.05추천 0
-
정유정은 순수유잼이네[일반] 헤마(dkflgkfl) | 24.12.05추천 0
-
카렐차페크 평범한 인생 잼써서 비싼돈주고[일반] 익명(112.156) | 24.12.05추천 0
-
이틀동안 폭풍의 언덕에 매달렸다 ㅅㅂ [5][일반] 헤마(dkflgkfl) | 24.12.05추천 0
-
무라카미 하루키 세계의끝과 하보원드랑 태감새 진짜 재밌네.. [3][인증📸] 오노데라푼..(amacha12) | 24.12.05추천 2
-
하..독해력 무뇌인거 제대로 느꼈다 [1][일반] 익명(118.235) | 24.12.05추천 0
모비딕
괭이갈매기 울 적에
켄 윌버의 통합명상
이거 어떰? 난 무경계 좀 난해했는디
무경계를 계속해서 수정한 결과물임 무경계가 난해했던건 초기 저서라 너무 단순했기 때문이었고 더 복잡해질수록 답에 가까워져가는 그런 느낌? 근데 복잡하다고 책이 어려운 것도 아님 분량이 많아지니까 오히려 무슨 말인지 한눈에 들어옴
거짓과 정전
조국의 시간 .
필링 굿
다들 감사합니다~~~!!
체호프 희곡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