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하는 정도 말고 미약하게 술기운만 느껴지는 정도로 마시면 알코올에 각성효과 있어서 그런지 집중 잘 되는 거 같음거기다 조금 얼근해서 그런지 몰입도 잘 되고 ㅋㅋ위스키잔에 브랜디 반잔 따라서 마시고 악의 꽃 읽으니까 원래 2장부터 좀 하나도 안 읽혔는데 조금씩 용이하게 읽힘
ㄹㅇ. 근디 적정정도를 찾기가 힘듦. 때마다 달라지기도 하고
잘 읽히긴 하는데 술깨면 기억이 안나더라 - dc App
시니까 그렇지 ㅋㅋ
문재인식 공부법ㅋㅋㅋㅋㅋㅋㅋ
보들레르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