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의 노모스부터 주욱 읽었어

아니 결국 파시즘 하게 해줘 앙앙! 이거 아님?

예외상태니 뭐니 부려놓는 건 껍질이고 그냥

권력 잡고 싶어 휘두르고 싶어 파시즘 하고 싶어

이런 감정적인 욕망이 먼저인 것을

사변이라는 존나 먼 길을 돌아서 도착하는 것 같다

인간은 감정이 먼저이고 이성이 합리화한다는 말이

참말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