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적과 나>로 번역돼있어서 못 알아봤는데 이번에 재간됐네.

뭐랄까 전쟁을 배경으로 삼으면서 미래에 대한 무한한 낭만성과 긍정감과 인류애가 공존하는 작품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