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적과 나>로 번역돼있어서 못 알아봤는데 이번에 재간됐네.
뭐랄까 전쟁을 배경으로 삼으면서 미래에 대한 무한한 낭만성과 긍정감과 인류애가 공존하는 작품이었음
좋아요.
박상준 화이팅
지금 읽는데 재밌음 역자 후기에서 말하길, 환상특급의 <적과 나> 버전에서 작가가 살을 덧붙인게 이부분이라 하더라
오 읽어볼까
이거 영화로도 있지
좋아요.
박상준 화이팅
지금 읽는데 재밌음 역자 후기에서 말하길, 환상특급의 <적과 나> 버전에서 작가가 살을 덧붙인게 이부분이라 하더라
오 읽어볼까
이거 영화로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