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 어떤 소설에 엄청 몰입하면서 봤었거든 한 10살쯤에??
아이들이 정당한 권리를 위해서 집회를 하기로 계획을 다 세웠고, 평화 집회를 했는데 결국 다들 총에 맞아서 죽었어
두려워서 집회에 나가지 못한 아이 하나만 남아서 그 소식을 뒤늦게 알게되었고..
이걸 내가 아이들을 너무 응원하면서 봤는지 집회=>죽는다 이렇게 머리에 남은 것 같아.. 이전 탄핵 시위 때 항상 그런 건 아니구나..라는 생각은 들었기도 한데 요즘 또 많이 불안해ㅠㅠ 다른 사람들이 걱정하고 무섭다고 하는 수준을 것어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