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버닝펜으로 만들어준 목제 책갈피입니다.

어려운 작업의 작품이 아니었던지라 4개 중에 3개를 지인에게 나눠주었는데...

이제와서 보니 다 나누어주었으면 통곡을 할 뻔 했습니다.

나름대로 사연이 있는 책갈피라는 게 값진 것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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