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상도 받으셔서 읽어볼까 하는데그.. 여러가지로 좋지 않은 곳에서 계속 언급되서혹시 그런쪽이신가 라는 생각에 아직 못 읽어봤음근데 책 자체는 궁금해서 그런데혹시 읽어본 사람 있으면 소감 좀% 분탕 아니고 진짜 고민되서 그럼 %
성향 안맞으면 굳이 읽을 필요는 없음 - dc App
성향이 맞는지 안맞는지 모르지 읽어 본적이 없당께
읽어봐그럼 책읽는데 무슨 두달세달걸리는것도아니고 - dc App
까더라도 읽고까야지 ㅇㅇ - dc App
깔 생각은 없음 걍 그쪽에서 얘기 나와서 꺼려졌다 이거지 읽을 생각은 있음 노벨문학상 작품인 만큼 궁금하기도 하고
궁금하면 읽어보는거지 그게 82년생 김지영일지더라도 - dc App
소년이 온다 때문에 나온 말인것 같은데 주제가 주제라서 그렇지 딱히 프로파간다에 집중하는 작가는 아니라고 생각. 한강 소설의 주된 주제는 항상 개인의 심연이었음. 소설로 역사공부하는 병신들이 오바해서 이런저런 뜨내기같은 소리하는거임
흠..배경이 제주 43 이랑 5.18 이면...
그냥 소설임
니가 상상하는 그런거 절대 아니니까 안심하고 읽으셈.. - dc App
난 괜찮았음
ㅋㅋㅋㅋ그냥 소설이다 읽어라 읽는다고 안죽음 희랍어 시간 추천
근데 한강은 항상 개인으로서 받는 고통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 딱히 뭘 읽이도 상관 없음
작별읽었는데 그런쪽 아님. 나도 걱정했는데 안읽었으면 개후회했을듯 진짜
근데 작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긴했음
이 악물고 그쪽 아니라는 애들 뭐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