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서적(오은영,최민준) 읽던중 이 저자 이름이 자꾸만 언급되길래 궁금해서 찾아봤다가 서평이랑 추천사가 너무 끌려서 읽게됨
이책이 말하고자 하는건 부모가 애를 어떻게 키우던간에 자녀 본인의 성격을 거의 바꿀순 없다는 거임. 결정적 요인은 오로지 유전과 '또래친구'뿐
처음엔 애아빠로써 육아에 도움될까 싶어 읽어봤는데
이건 육아책이라기보단 그냥 일반교양 느낌임
책은 600페이지 정도라 벽돌 느낌은 아닌데 분량이 미쳤음..
글자 빼곡한거 보이지? 다읽고나면 성취감 개쩖
암튼 추천함미당
이책 추천은 아무도 없어서...ㅎ
원래 저정도 아니야? 빼곡한건가
실제로 보면 글자가 좀 작은편임
멋있다 아이를 키우는거에 고뇌하는 아빠
아빠추
이 책은 역자가 좀 못미더워서 안땡기던데 갠춘함? - dc App
몇번 불편함을 느낀적이 있었다 정도? 괜춘
오 부모는 영향을 못미치고 친구는 미치는 이유가 뭐임?
좀더 정확히는, 부모는 '집밖'의 아이에게 영향을 끼칠수없다는거. 아이가 우리(또래친구)와 그들(어른)의 범주를 구분하기 때문. 이 내용이 책의 큰부분중 하나임
이거 읽어보고싶었는데 ㄱㅅㄱㅅ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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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안읽고도 오독한 거 같은데? 인간 포함 모든 생명체는 생존이 제1의 목적이고 이를 위해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적응해야 함. 가정 환경은 매우 중요하지. 부모가 주사기 처 꼽고 애 학교도 안보내고 그런 건 논외고 보통 가정은 아이에게는 적응을 요하는 환경이 아니라 그냥 주어져 있는 거라 인식됨. 그게 어느정도는 맞지. 솔까 아 우리 부모님 나를 낳아주고 보살펴주니 얼마나 감사해 이 ㅈㄹ하는 애들은 없자나. 그냥 항상 잘해주는 사람들 사이에서 적응하려는 거 받음? 적응은 사회화 경쟁 등에서 나오고 이런 환경이 또래집단임. 개인의 성격형성에 부모의 영향력이 얼마나 되는지는 입양 쌍둥이연구에서 확연하게 나오고 OCEAN 분산(편차 제곱의 평균)에서 차지하는 몫이 ㄹㅇㅈㄴ 작음 - dc App
말 좀 정리해서 댓글 달아라 초딩임?
119.192 허걱 어케 앎? 이제 졸업하니 초딩이라 하지마시지말입니다? - dc App
이건 걍 니 뇌피셜적인 전제와 지식에 책 내용을 꿰맞추는 거 아님? 그리고 뭔 글을 이따구로 쓰냐
왤케 찐따같음 본인 문체 자아비판 진지하게 해보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