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힘든 세상에서 가면 쓰고 살아가는 현대인의 불안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냄. 마지막에 자기도 아내 패는 옆방 아자씨처럼 될지도 모른다고 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ㄹㅇ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