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Whether 'tis nobler in the mind to suffer The sling s and arrows of outrageous fortune, Or to take arms against a sea of troubles And by opposing end them.
개인적으로 펭귄 햄릿도 좋은 거 같은데
여기선 펭귄 햄릿이 제일 나은듯
투비 올 낫투비는 그냥 사느냐 죽느냐로 번역하면 좋겠음 너무 유명한 구절이라 다르게 번역해놓으면 너무 어색함
ㄹㅇ...
민음사를 믿음사라 한 거부터 진짜로 저 구절이 써 있나 의심이 되는데
찾아보니 진짜 저 구절이긴하네,
민음사 믿음사 헷갈리는 놈들이 진짜 있구나 - dc App
죽느냐 사느냐가 잴 좋은대 업ㄹ네
있음이냐 없음이냐 보다는 '있는가 있지 않는가 그것이 문제로다' 가 더 좋았을 듯..
사느냐 마느냐는 좋은 번역 같음. 위에껀 살짝 좀 에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