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전당3권이다. 1,2권은 봤고1,2권은 단편모음집이었다. 이번3 권은 중편집이다. 여섯편이 담겼다. 아직 다 읽진 않았고 이제막 콜미조를 다 읽었다. 읽다보면 인간의 상상력이라는게 참 무한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다. 흔한 레퍼토리같아도 세세하게는 참신한 것들도 꽉 차였으니까.
2권 보고잇엇는데 3권이 중편인줄은 몰랏넹.
앞권보단 긴것들이지
명예의전당 4권이 완결?
오멜라스의 마지막 책이었죠. 웅진그룹이 무너지면서 저 책을 끝으로 오멜라스도 접었구요. 집에 SF 단편을 모은 앤솔러지가 많은데, SF 명예의 전당이 결정판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거 벅역 ㄱㅊ음? - dc App
번역 대부분 미끄러워요. 웅진이 망해나갔군요. ㅡㅡ;;; 명예의전당은 4권이 끝인데. 영서는 몰라요. 찾아봐야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