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중이 책의 재생버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저건 걍 읽어주니까 과연 집중이 잘 될까 싶음.. 단어들을 찬찬히 곱씹으며 생각하는 게 독서의 참맛인데 말이지.. 물론 스토리만 살살 알아가며 읽는 책이라면 라디오 느낌으로 괜찮긴 할 것 같아
익명(postpone6928)2024-12-07 03:34
답글
성우 빵빵하면 집중력 200%더라. 평생 대사가 잊혀지지도 않음. 단 성우 빵빵한 영상 찾기 힘듬
익명(table4241)2024-12-07 07:52
본인 생각하기 나름임.
최저능아(leader4567)2024-12-07 03:40
청서라고 함
추운날엔붕어빵(u33fewh2tfwj)2024-12-07 03:48
수업듣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 아님 라디오
익명(205.175)2024-12-07 04:55
우리가 의사소통을 위해 사용하는 언어는 수화 포함 대충 200만년전부터 뇌의 한군데에서 주로 담당해오고 있음. 되려 호모사피엔스라는 종 이전부터 오디오는 의사소통의 핵심이었다능. 머 난 조또 집중안되능데 이 시발노마 할 순 있음. 난 조또 집중 잘되니까는. 개인의 심리적 반응의 문제이지 다 똑같음 - dc App
나는 집중이 책의 재생버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저건 걍 읽어주니까 과연 집중이 잘 될까 싶음.. 단어들을 찬찬히 곱씹으며 생각하는 게 독서의 참맛인데 말이지.. 물론 스토리만 살살 알아가며 읽는 책이라면 라디오 느낌으로 괜찮긴 할 것 같아
성우 빵빵하면 집중력 200%더라. 평생 대사가 잊혀지지도 않음. 단 성우 빵빵한 영상 찾기 힘듬
본인 생각하기 나름임.
청서라고 함
수업듣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 아님 라디오
우리가 의사소통을 위해 사용하는 언어는 수화 포함 대충 200만년전부터 뇌의 한군데에서 주로 담당해오고 있음. 되려 호모사피엔스라는 종 이전부터 오디오는 의사소통의 핵심이었다능. 머 난 조또 집중안되능데 이 시발노마 할 순 있음. 난 조또 집중 잘되니까는. 개인의 심리적 반응의 문제이지 다 똑같음 - dc App
아닌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