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e80fa11d028319ddf853da70007dc53c7bd36ddf7f046b95b433645db8754a40308e8cf2a60abaec062557011d5f113dfdb89975a76169df88c25f665debc0ec70a6dadce88b7ff0a3acb71f18528

아직 다 읽지는 않았는데

울프먼 케이스는 정리된듯하여 후기 남겨봄

별생각없이 킬킬대며 읽을수 있는 책임

약빨고 ㅡ 리터럴리 ㅡ

여자 유방이이나 엉덩이 보며 꼴리는(하아드온 맨) 내용이 뻥 좀 보태 매 패이지마다 나옴

스토리 전개 개연성이야 애초에 밥말아 먹었고

ㅡ 이건 원래 탐정소설 특징 ㅡ

털리면 평행세계 혹은 환각 이 지랄하면 그만임

대사로 진행되는 부분이 많은데

거의 만담수준이라 낄낄대며 볼수 있는 부분이 많음

다만 레퍼가 거의 50년전 대중문화라

주석이 다소 필요

비속어가 종종 나오기는 하는데 얼추 짐작이 가능한 수준

영화가 각색을 굉장히 잘햇다는 느낌이 들었음

물론 먼저 책을 읽지 않으면

보나 마나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