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린이의 생각인데
단편소설들은 스토리 자체보단
상징성에 무게를 두는거 같아.

읽고나면
잉? 스러운 결말때문인지.
스토리 자체도
현실보단 좀 황당한것들이 많고.
그래서 작가의 숨은 의도를 모르면
좀 어려운거 같음...

반면 중단편은
드라마같은 기분으로
스토리를 따라 편히 읽게 되는거 같아..

특히 요즘 한국 문학들 읽다 든 생각이야.
외국소설은 아직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