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관심분야면 쉽게 받아들이고 아니면 좀 어려울 수 있는거지 초보는 뭐 읽지마라 하는애들 책 몇권 더 읽었다고 선민의식 있는거 같네
댓글 41
이런 애들 특) 버지니아 울프, 포크너 읽으면 이딴게 문학이냐고 따짐
익명(106.101)2024-12-08 11:51
답글
그게 뭔지도 모를뿐더러 독서자체가 각자 취향타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ㅎ
익명(59.1)2024-12-08 11:52
익명(opposite3682)2024-12-08 11:51
물론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상이하겠지만 그렇다고 보편적으로 이건 쉬운 편이다 어려운 편이다가 없다고 할 수가 있음?
더블초코도넛(dkdh221)2024-12-08 11:52
답글
사람마다 기준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책은 초보는 읽지마라 하는 분들의 글보고 반감이 생겨서 적어보았습니다
익명(59.1)2024-12-0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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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어렵고의 판단은 그 책을 읽는 본인이 내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익명(59.1)2024-12-0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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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에 있어서는 누가 먼저 해당 주제를 꺼냈냐가 중요할거 같습니다. 만약 특정 책을 먼저 읽고자 하는 대상이 어렵냐 쉽냐를 논한다면 너무 어려우면 곤란하니 그럴 경우 피하고 싶다는 의도일 가능성이 높아 평가를 하는 것이 문제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러한 질문이 없이 이 책은 어려우니 초보나 입문은 읽지말라는 식으로 단정 짓는 글을 읽어본 사람이 쓰면 확실히 글쓴 분의 말도 일리는 있습니다.
더블초코도넛(dkdh221)2024-12-08 12:01
답글
쉽고 어려움은 읽는 본인이 하는게 맞지만 미리 해당 책의 난이도 정도를 물어봐서 불필요한 독서시간을 줄이거나 스텝을 천천히 밟고 싶어하는 독서자들도 분명 있을 것이니 결국 이것조차 사람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더블초코도넛(dkdh221)2024-12-0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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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한쪽의 시선에서만 작성해놓았네요 죄송합니다
익명(59.1)2024-12-0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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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분의 말처럼 스스로 책을 고르거나 판단하는 능력은 분명 중요하니 좋은 의견에는 분명한거 같습니다. 저 또한 첫 댓글을 조금 공격적으로 썼네요.
더블초코도넛(dkdh221)2024-12-08 12:04
관심이 있으면 쉽다 관심이없으면 어렵다 결국 나뉘는거아님?
익명(58.224)2024-12-0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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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함부로 ㅇㅇ는 읽지마라 하는 분들에게 말하고 싶은겁니다 사람마다 관심있는 분야가 다르잖아요
익명(59.1)2024-12-0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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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관심이 있어도 어려우면 그건 어려운책인가요 관심이 부족한가요
익명(58.224)2024-12-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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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하고 싶은부분은 어려우니 읽지마라 라는 말을 안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어려운지 쉬운지는 본인들이 판단 하는거니까요
익명(59.1)2024-12-0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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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독린이라 독붕이 고인물형들이 이책은 입문작으로 읽지마라 하는 정보가 너무 좋던데..
익명(58.224)2024-12-0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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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자신이 읽고싶은 책을 읽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책도 직접 골라봐야 좋은 책을 고르는방법을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익명(59.1)2024-12-0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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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견이시군용 이해했슴다
익명(58.224)2024-12-08 12:05
ㅇㅇ
익명(dango30)2024-12-08 11:54
율리시스 - dc App
에포케(magician9647)2024-12-08 11:58
에휴이
cozmic(pk0102)2024-12-0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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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을 한심하다고 생각 하시는거 같은데 다른 생각 있으시면 수용하겠습니다
익명(59.1)2024-12-08 12:04
익명(pianist1783)2024-12-08 12:07
순수이성비판 일독을 권함
익명(175.214)2024-12-0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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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날때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익명(59.1)2024-12-08 12:17
어려운 책을 안읽어봤구나 외의 생각이 안든다
난이도가 있다는거에 반감이 있는거같은데
글에 난이도가 있을 수밖에 없는건 당연한거아니냐
익명(211.234)2024-12-08 12:20
답글
글에 난이도 차이가 분명이 있죠 하지만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른거 아닐까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추천을 할때 무작정 어려우니 읽지마! 라는 말을 자제 했으면 좋겠다는 것 입니다.
익명(59.1)2024-12-08 12:21
답글
제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책들이 선생님이 읽으실때는 쉬운 책 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익명(59.1)2024-12-08 12:21
온라인에서는 상대방의 직업,나이,학력,관심분야, 기타등등 배경지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ㅇㅇ는 어려우니 읽지마라식의 글을 지양했으면 좋겠다는 의도로 작성한 글 입니다. 물론 무지성 추천을 바라는 분들도 지양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익명(59.1)2024-12-08 12:34
답글
디시를 하지마 그럼. 애초에 번지수를 잘못 찾은건데...
익명(59.19)2024-12-0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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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본인의 느낌을 말할수는 있죠 그걸 서로 이야기하고 무언가를 추천할때는 상대방의 상황을 고려해서 하자는거죠 ㅎ
익명(59.1)2024-12-08 12:43
답글
디시가 추천받고 추천해주는 사이트인가요 저는 여러사람의 생각을 보려고 방문하는겁니다
익명(59.1)2024-12-08 12:44
답글
그렇다면 그런 질문을 하지 마라...라고 말하는게 먼저인거 같은데
익명(211.57)2024-12-08 12:56
답글
제가 본문을 다소 의도와 벗어나게 작성한것은 죄송합니다
익명(59.1)2024-12-08 12:57
텍스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피네간의 경야 읽어보고 싶다 했을 때 '네가 읽고싶으면 읽어봐~' 하는 게 더 선민의식 같음
익명(118.33)2024-12-08 12:36
답글
요즘 미리보기나 도서관이 잘 되어있는데 그정도는 본인이 직접 판단 해도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익명(59.1)2024-12-08 12:39
답글
본인이 읽고싶으면 읽는거지 남에게 허락을 구할 필요가 있나요??
익명(59.1)2024-12-08 12:40
답글
취향을 떠나서 분명히 난도가 높은 작가나 책이 존재하고, 독서에 익숙치는 않지만 독서를 취미로 삼고싶은 사람이 난도 있는 책을 고르려고 할 때, 그냥 가만히 있는 건 너무 무책임함.
난도가 낮은 책부터 시작했더라면 언젠가 난도가 높은 책도 읽을 수 있었을 텐데.. 괜히 어려운 책 읽었다가 독서에 학을 떼면 어쩌노
익명(118.33)2024-12-08 12:44
답글
선생님 말씀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윗댓글에 작성한 것 처럼 추천을 해주거나 할때는 최소한 상대방의 상황은 알고 추천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익명(59.1)2024-12-08 12:50
답글
본문을 공격적으로 적어놓고 여러내용이 빠져있지만 추천을 아예 하지 말라는것은 아니고 무지성으로 ㅇㅇ은 읽지마라는 식의 글이나 ㅇㅇ 어렵냐? 라는 식의 글을 지양 했으면 좋겠다는 의도였습니다
익명(59.1)2024-12-08 12:51
선민의식 가진 놈과 우려하는 놈이 있음. 근디 읽지 말랄땐 지들도 이해 못했을 확률이 뇌피셜로 90퍼. 이 둘은 관상을 보고 구분할 수 있다 - dc App
laurynhill(rough0940)2024-12-08 13:20
그러면 모든 학문에 개론이 왜 있겠냐 존나 극단적이네 되려 상대방 배려없이 어려운 책 읆는 게 선민의식 같음 - dc App
이런 애들 특) 버지니아 울프, 포크너 읽으면 이딴게 문학이냐고 따짐
그게 뭔지도 모를뿐더러 독서자체가 각자 취향타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ㅎ
물론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상이하겠지만 그렇다고 보편적으로 이건 쉬운 편이다 어려운 편이다가 없다고 할 수가 있음?
사람마다 기준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책은 초보는 읽지마라 하는 분들의 글보고 반감이 생겨서 적어보았습니다
쉽고 어렵고의 판단은 그 책을 읽는 본인이 내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점에 있어서는 누가 먼저 해당 주제를 꺼냈냐가 중요할거 같습니다. 만약 특정 책을 먼저 읽고자 하는 대상이 어렵냐 쉽냐를 논한다면 너무 어려우면 곤란하니 그럴 경우 피하고 싶다는 의도일 가능성이 높아 평가를 하는 것이 문제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러한 질문이 없이 이 책은 어려우니 초보나 입문은 읽지말라는 식으로 단정 짓는 글을 읽어본 사람이 쓰면 확실히 글쓴 분의 말도 일리는 있습니다.
쉽고 어려움은 읽는 본인이 하는게 맞지만 미리 해당 책의 난이도 정도를 물어봐서 불필요한 독서시간을 줄이거나 스텝을 천천히 밟고 싶어하는 독서자들도 분명 있을 것이니 결국 이것조차 사람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한쪽의 시선에서만 작성해놓았네요 죄송합니다
글쓴 분의 말처럼 스스로 책을 고르거나 판단하는 능력은 분명 중요하니 좋은 의견에는 분명한거 같습니다. 저 또한 첫 댓글을 조금 공격적으로 썼네요.
관심이 있으면 쉽다 관심이없으면 어렵다 결국 나뉘는거아님?
그래서 함부로 ㅇㅇ는 읽지마라 하는 분들에게 말하고 싶은겁니다 사람마다 관심있는 분야가 다르잖아요
근데 관심이 있어도 어려우면 그건 어려운책인가요 관심이 부족한가요
제가 말하고 싶은부분은 어려우니 읽지마라 라는 말을 안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어려운지 쉬운지는 본인들이 판단 하는거니까요
저는 독린이라 독붕이 고인물형들이 이책은 입문작으로 읽지마라 하는 정보가 너무 좋던데..
저는 그냥 자신이 읽고싶은 책을 읽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책도 직접 골라봐야 좋은 책을 고르는방법을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런 의견이시군용 이해했슴다
ㅇㅇ
율리시스 - dc App
에휴이
제 생각을 한심하다고 생각 하시는거 같은데 다른 생각 있으시면 수용하겠습니다
순수이성비판 일독을 권함
시간날때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려운 책을 안읽어봤구나 외의 생각이 안든다 난이도가 있다는거에 반감이 있는거같은데 글에 난이도가 있을 수밖에 없는건 당연한거아니냐
글에 난이도 차이가 분명이 있죠 하지만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른거 아닐까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추천을 할때 무작정 어려우니 읽지마! 라는 말을 자제 했으면 좋겠다는 것 입니다.
제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책들이 선생님이 읽으실때는 쉬운 책 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온라인에서는 상대방의 직업,나이,학력,관심분야, 기타등등 배경지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ㅇㅇ는 어려우니 읽지마라식의 글을 지양했으면 좋겠다는 의도로 작성한 글 입니다. 물론 무지성 추천을 바라는 분들도 지양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디시를 하지마 그럼. 애초에 번지수를 잘못 찾은건데...
책에 대한 본인의 느낌을 말할수는 있죠 그걸 서로 이야기하고 무언가를 추천할때는 상대방의 상황을 고려해서 하자는거죠 ㅎ
디시가 추천받고 추천해주는 사이트인가요 저는 여러사람의 생각을 보려고 방문하는겁니다
그렇다면 그런 질문을 하지 마라...라고 말하는게 먼저인거 같은데
제가 본문을 다소 의도와 벗어나게 작성한것은 죄송합니다
텍스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피네간의 경야 읽어보고 싶다 했을 때 '네가 읽고싶으면 읽어봐~' 하는 게 더 선민의식 같음
요즘 미리보기나 도서관이 잘 되어있는데 그정도는 본인이 직접 판단 해도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본인이 읽고싶으면 읽는거지 남에게 허락을 구할 필요가 있나요??
취향을 떠나서 분명히 난도가 높은 작가나 책이 존재하고, 독서에 익숙치는 않지만 독서를 취미로 삼고싶은 사람이 난도 있는 책을 고르려고 할 때, 그냥 가만히 있는 건 너무 무책임함. 난도가 낮은 책부터 시작했더라면 언젠가 난도가 높은 책도 읽을 수 있었을 텐데.. 괜히 어려운 책 읽었다가 독서에 학을 떼면 어쩌노
선생님 말씀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윗댓글에 작성한 것 처럼 추천을 해주거나 할때는 최소한 상대방의 상황은 알고 추천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을 공격적으로 적어놓고 여러내용이 빠져있지만 추천을 아예 하지 말라는것은 아니고 무지성으로 ㅇㅇ은 읽지마라는 식의 글이나 ㅇㅇ 어렵냐? 라는 식의 글을 지양 했으면 좋겠다는 의도였습니다
선민의식 가진 놈과 우려하는 놈이 있음. 근디 읽지 말랄땐 지들도 이해 못했을 확률이 뇌피셜로 90퍼. 이 둘은 관상을 보고 구분할 수 있다 - dc App
그러면 모든 학문에 개론이 왜 있겠냐 존나 극단적이네 되려 상대방 배려없이 어려운 책 읆는 게 선민의식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