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도는 약과지
이정도 수준만 간간히 있으면 참고 보겠는데 전체적인 번역 수준이 너무 떨어지는게 느껴져서 화가 그냥 마구 나버림
번역에서 오타는 그나마 제일 괜찮다고 생각함 ㅋㅋㅋ 걍 단어 선택이 잘못되서 원서 안보는 이상 이해할수없는거나 종속절 많은 문장 쉼표활용 안하고 무지성으로 주어쓰고 맨뒤부터 순서대로 사전뜻 나열하는 직역들.
이 책은 ADHD 2.0-그것은 내가 저번주에 쿠팡에서 주문했다-라는 저명한 의대 교수의 책이다 이지랄도 너무 많이하고 문장간 의미 흐름 개박살나게 번역해놔서 짜증나 미치겠음 걍 원서 주문했다
어렸을때는 번역가가 대단해 보였다. 지금보면은 그냥..ㅋㅋㅋㅋ
역자의 문제가 아님 - dc App
오히려 요즘 번역기 돌리면 저렇게 안 나오고 편집 윤문 과정에서의 실수인듯
그냥 전체적으로 직역투네 영어 안되는 놈이 번역했어
편집자놈들의 문제지 저런건 편집할때 저런것도 못잡아내나
저정도는 약과지
이정도 수준만 간간히 있으면 참고 보겠는데 전체적인 번역 수준이 너무 떨어지는게 느껴져서 화가 그냥 마구 나버림
번역에서 오타는 그나마 제일 괜찮다고 생각함 ㅋㅋㅋ 걍 단어 선택이 잘못되서 원서 안보는 이상 이해할수없는거나 종속절 많은 문장 쉼표활용 안하고 무지성으로 주어쓰고 맨뒤부터 순서대로 사전뜻 나열하는 직역들.
이 책은 ADHD 2.0-그것은 내가 저번주에 쿠팡에서 주문했다-라는 저명한 의대 교수의 책이다 이지랄도 너무 많이하고 문장간 의미 흐름 개박살나게 번역해놔서 짜증나 미치겠음 걍 원서 주문했다
어렸을때는 번역가가 대단해 보였다. 지금보면은 그냥..ㅋㅋㅋㅋ
역자의 문제가 아님 - dc App
오히려 요즘 번역기 돌리면 저렇게 안 나오고 편집 윤문 과정에서의 실수인듯
그냥 전체적으로 직역투네 영어 안되는 놈이 번역했어
편집자놈들의 문제지 저런건 편집할때 저런것도 못잡아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