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의 가장자리 읽는데 아 진짜 조또 어렵게 쓰네 그나마 요지 자체는 대충 조금이나마 알겠는데 요지에 이르는 경로는 전혀 못 알아듣는 중 이새끼 지식의 위계 없애려고 한다며 뭐이렇게 어렵게 쓰냐고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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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레타리아의 밤(프롤레타리아는 못 읽음)
어렵긴해
나도 바우만이랑 기드보르 안읽고 <해방된 관객> 읽었을때 뒤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