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데 젠고티타 (2012) 미디에이티드: 미디어가 만드는 세계와 우리의 삶
흥미로운 고찰인데 책 딱히 안팔린거 같음. 그래서 힙스터픽!
익명(223.39)2024-12-08 19:19
답글
영역본 아직 안나왔는데 Anton Jäger의 Hyperpolitics 나오면 사봐라. 포스트-정치 이후 오늘날 정치를 하이퍼 정치 (초-정치라 해야할까?)로 개념화하는데 상당히 설득력 있다. 그 어느때보다 정치적 목소리는 터져나오지만 집단적, 제도적 실천은 부재한 요즘의 현실을 추적함.
익명(223.39)2024-12-08 19:21
답글
Hyperpolitics가 좀 땡기는데 찾아봐야겠다 땡스
익명(121.168)2024-12-08 19:31
닉 랜드 ㄱ
Grundrisse(pendulum31)2024-12-08 20:18
답글
가속하라 읽어볼 생각인데 거기서 마음에들면 다른 것도 봐봐야겠다 한국에 번역된게 없는 게 좀 아쉽네
이걸 영어로 읽어? 왜캐 천재임
번역본 한 문단 읽고 원서 한 문단 읽음 내가 영어독해공부하는 방법임
토머스 데 젠고티타 (2012) 미디에이티드: 미디어가 만드는 세계와 우리의 삶 흥미로운 고찰인데 책 딱히 안팔린거 같음. 그래서 힙스터픽!
영역본 아직 안나왔는데 Anton Jäger의 Hyperpolitics 나오면 사봐라. 포스트-정치 이후 오늘날 정치를 하이퍼 정치 (초-정치라 해야할까?)로 개념화하는데 상당히 설득력 있다. 그 어느때보다 정치적 목소리는 터져나오지만 집단적, 제도적 실천은 부재한 요즘의 현실을 추적함.
Hyperpolitics가 좀 땡기는데 찾아봐야겠다 땡스
닉 랜드 ㄱ
가속하라 읽어볼 생각인데 거기서 마음에들면 다른 것도 봐봐야겠다 한국에 번역된게 없는 게 좀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