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고민 끝에 책을 자주 꺼내만질 책선반트롤리(북카트)를 구했습니다. 너무 마음에 듭니다. 물건들을 이제 지저분하게 쌓지 않아도 되서 좋네요
책장엔 읽다만 책들이 많지만, 그래도 역시 새 책을 읽는게 재밌는것 같습니다. 흥미가 금방 생기고 금방 식어서 그런지
한 달에

네 권을 장바구니에 넣으면
세 권을 사고
두 권을 읽고
한 권이 장바구니에 쌓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장바구니에 80만원을 돌파해버렸습니다
다 사버리면 3~4년을 읽어야할것같은데 ㅠㅠ

9월달부터 옵시디언 제텔카스텐 메모법을 취미로 시작했는데, 그래서 책 읽으면서 메모도 하고 책 읽다가 떠오른 사변적인 생각들도 일단은 메모해보며 적어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