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비가갠 뒤처럼 영화 재밌음.
스푸트니크의 연인도 읽어봤니
일본 로맨스는 최고지! 난 아직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보면 결말 부분에서 운다.
추천좀
이런글을 쓰려면 제일 재밌게 본 리스트 정도는 적으면서 써야하는거 아니냐
도파민 지리긴 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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