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좀 묘하긴 했는데


인간의조건/예루살렘의 아이히만/성 아우구스티누스와 사랑 개념

은 읽기 그리 난해하진 않았음


정신의 삶은 문장은 모르겠지만 애초에 내용자체가 아렌트 저작치곤 좀 난해한 편


전체적으로 그렇게까지 읽기 어려운 번역은 아닌데(오역이야 당연히 있겠지만, 그건 어쩔 수 없음)

뭔가 번역괴담...이 좀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