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좀 묘하긴 했는데
인간의조건/예루살렘의 아이히만/성 아우구스티누스와 사랑 개념
은 읽기 그리 난해하진 않았음
정신의 삶은 문장은 모르겠지만 애초에 내용자체가 아렌트 저작치곤 좀 난해한 편
전체적으로 그렇게까지 읽기 어려운 번역은 아닌데(오역이야 당연히 있겠지만, 그건 어쩔 수 없음)
뭔가 번역괴담...이 좀 있는 느낌
인간의조건/예루살렘의 아이히만/성 아우구스티누스와 사랑 개념
은 읽기 그리 난해하진 않았음
정신의 삶은 문장은 모르겠지만 애초에 내용자체가 아렌트 저작치곤 좀 난해한 편
전체적으로 그렇게까지 읽기 어려운 번역은 아닌데(오역이야 당연히 있겠지만, 그건 어쩔 수 없음)
뭔가 번역괴담...이 좀 있는 느낌
그런 책들 종종있는듯 역자 안티들인지 타 출판사의 전략인지
뭐만 하면 번역책 읽자마자 오역 얘기하는 거 이제 지겹죠 솔직히. 원문 비교하면서 글 쓸 때 오역 얘기하는 건 번역에서 오역은 거의 없을 수 없으니 그런갑다 하겠는데 번역책만 읽고 그런 글 쓰는 건 솔직히 화가 나네요 - dc App
이진우 교수는 원래 문장력 이슈가 좀 있는 사람이긴 한데
이진우 번역은 그냥 믿고 거르면 된다 오역이어서가 아니라 그냥 한국어문장능력이 부족한 사람이거나, 축자대조번역 해서 빨리 쳐내기 급급한 사람이다. 아직도 현대성의철학적담론 번역은 잊을수가 없다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번역한 김선욱 교수는 몇번 직접 본 적도 있는데, 정말 존경 많이 받는 학자 중 학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