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정도 읽긴 했는데 가면 갈수록 책 읽는게 아니라 수학 문제집 푸는 느낌이 나서 그만 둘까 싶음무엇보다 시간이 너무 걸림 연습문제까지 풀면 한 시간에 20페이지? 밖에 못 읽음근데 또 지금까지 한 게 있어서 아깝기도 하고..
원래 초독은 다 어려운 법...
논리의 비형식적 오류만 몇개 외워도 토론이나 키배할 때 좋을텐데 굳이 형식논리까지 공부하는 이유가 있음? 그냥 지적 호기심?
나도 경제학 전공했고 철학과 논리학 수업 들은 적 있어서 이유가 궁금하네
전건-후건 부정의 오류도 토론이나 키배뜰 때 배워두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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